세종소개
세종대학교를 소개합니다.
세종대학교의 비전과 역사, 상징과 캠퍼스 등을 통해
대학의 정체성과 가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화
강인하고도 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꽃,
추운 겨울 눈 덮인 산에서도 자신의 꽃 향기를 멀리까지 퍼트리며
아름답게 피어있는 에델바이스
SEJONG
EDELWEISS
에델바이스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에델바이스(산솜다리, 솜다리)는 솜털로 덮여 있는 포엽의 모양이 마치 사자의 발바닥처럼 생겼다고 하여
레온토포디움(Leontopodium)이라는 학명을 가졌다.
높이는 7~22cm이다. 여러 대가 같이 나오고 자줏빛을 띠며 솜털로 덮인다.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핀 뒤에도 남아 있다. 줄기에 달린 잎은 넒은 줄 모양이거나 거꾸로 선 바소 모양이며 길이 2.5~4cm, 너비 4~5mm이다.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잎자루가 없으며 양면이 솜털로 덮인다. 꽃은 8월에 연한 노란색으로 피고 두상화(頭狀花)이며, 6~9개가 줄기 끝에 둥글게 모여 달린다.
포는 6~9개이고 둥근 모양이며 길이 5~15mm로서, 잎처럼 잿빛을 띤 흰색 털이 빽빽이 난다. 포조각은 3줄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긴 타원형이며 짧은 털이난다.
관모는 흰색이다.(두산세계대백과 참조)
솜다리(또는 산솜다리)는 한국 자생종이다. (솜다리는 식물 전체에 흰색의 고운 솜털이 감싸고 있다고 있는 것에서 붙여진 이름)
에델바이스는 독일어에서 유래한 말로 '고귀한 흰색'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얀 솜털에 착안한 것으로 보이는 에델바이스라는 이름은 우리의 솜다리와 같은 방식으로 이름이 지어졌다 할 수 있다.
최종수정일 2025-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