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풍성한 캠퍼스 라이프.
장학제도, 동아리, 생활지원 등 세종대학교 학생들의
즐겁고 안정된 대학생활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안내합니다.
신문방송국
세종대학교 신문방송국은 건학정신과 교육이념구현에 이바지하는 건전한 대학 언론을 창달하고
대학 구성원간의 의사소통 증진과 언론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치, 운영 한다.
Sejong University
신문방송국은 사무국 내에 학보사, 영자신문사, 방송국
각각 편집부를 둔다.
신문사
신문사는 대학신문 발간을 통해 창학정신을 구현하고, 대학공동체 구성원들의 편향되지 않은 의견개진을 도모함과 동시에 학문 및
학습활동을 활성화하여 학풍을 진작시키고자, 1957년 “수도여자사범대학보”의 발간과 함께 출발했다.
본사는 편집국장 이하 대학부, 문화부, 사회부 등의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학부는 학내외 뉴스를, 사회부는 학내외의 화제가 되고 있는 여러 현상들을 취재하고,
문화부는 변화하는 문화를 발 빠르게 취재하고 있다.
계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세종대신문은 8면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현재 여러 학생기자들이 세종인의 성실한 눈과 귀가 되고자 활동하고 있다.
영자신문사 "세종타임스"
1968년 “Soodo Herald"로 창간한 이래 1981년에 "The sejong times"로 이름을 바꾼
영자신문사는 현재 영문 48면 내외로 연 4회 발행되 고 있다.
영자신문사는 대학부,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의 4개 부서로 이루어져 있다.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으로 영어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 영문매체를
통한 영어의 친근감을 확대하고, 영어 학습의 필요성에 대한 학내 공감대를 형성하며, 학내의 외국인 학생들 의 소통에 도움이 되고 있다.
방송국
군자방송국 SKBS는 학내 방송기관으로 성실, 정확, 신념을 국훈으로 하여
올바른 대학언론과 학우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57년 개국한 이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일 3회의 정규방송 및 특별방송을 통해 학우들과 소통하고 있다.
방송이 나가기 위한 기기를 다루는 기술부, 학내 여론 형성과 문제점을 파헤치는 보도부, 학우들에게 목소리로 다가가는 최종전달자 아나운서부,
각종 교양 및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제작부, 이렇게 4개 부서로 나뉘어져 있으며 교양, 보도, 오락 등 다양한 성격을 가진 프로 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신입생 환영 방송 잔치, 열린 소리 잔치, 군자 방송 잔치를 통해 열린 무대에서 학우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종수정일 2025-06-27


